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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명인들의 일화
글쓴이 : 관리자 날짜 : 2017-11-07 (화) 09:19 조회 : 298
※ 대원군이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던 시절·한 선비가 집으로 찾아갔다.

선비가 큰절을 했지만, 대원군은 눈을 지그시 감은채 아무말이 없었다. 
머쓱해진 선비는 자신의 절을 보지못한 줄 알고 한번 더 절을 했다.

그러자 대원군이 벼락같이 호통을 쳤다. "네 이놈~!  절을 
두번 하다니, 내가 송장이냐?"

그러자, 선비가 대답했다. 
"처음 드리는 절은 찾아뵈었기에 드리는 절이옵고, 
두번째 드리는 절은 그만 가보겠다는 절이었사옵니다."

선비의 재치에 대원군은 껄껄 웃으면서 기개가 대단하다며 
앞길을 열어주었다고 한다.

※ 정주영 회장이 조그만 공장을 운영할 때···
새벽에 화재가 났다는 급한 전갈이 와서 공장으로 달려갔는데, 
피땀 흘려 일군 공장이 이미 흔적도 없이 타버린 후였다.

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을때 정 회장(당시는 사장)이 웃으며 
한 말은 좌절하고 있던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주었다.

"허허~~!!! 어차피 헐고 다시 지으려 했는데 잘 되었구만. 
걱정말고 열심히 일들이나 하게!"

※ 힐러리와 클린턴이 함께 운전을 하고 가다 기름을 넣으러 
주유소에 들어갔는데···

그런데,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가 힐러리의 동창이었다.
이를 본, 클린턴이 한마디 한다.
"당신이 저 사람과 결혼했다면 지금쯤 주유소 직원의 아내가 되어 있겠구려?" 

그러자, 힐러리는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대답했다.
"아니죠~~!!!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겠죠!"

ㅇ생각과 말은 그 사람의 가치 의미이며
  재치는 품위 인격입니다

박정규 2017-11-07 (화) 22:14
      
언제나 빙그레 방그레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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